내 파일은 내 PC끼리 직접 오갑니다
파일·원격 화면·메시지 내용은 회사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. 내 PC들 사이를 오가고, 직접 연결이 어려울 땐 암호화된 채로 중계를 거치지만 그마저 서버에 남지 않습니다.
보안
내 컴퓨터와 그 안의 파일은 결국 내 것입니다. IdleLink는 남의 서버에 내 파일을 맡기지 않는 방식으로 만들어졌고,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처음부터 좁게 잡아 둡니다.
파일·원격 화면·메시지 내용은 회사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. 내 PC들 사이를 오가고, 직접 연결이 어려울 땐 암호화된 채로 중계를 거치지만 그마저 서버에 남지 않습니다.
다른 사람이 내 화면을 보려면 그 순간 내가 승인해야 하고, 연결 중에는 빨간 알림 띠가 계속 떠 있습니다. 승인 없이 몰래 들어오는 경로는 없습니다. 한 번 승인하면 그 연결이 이어지는 동안에는 다시 묻지 않고, 인터넷이 끊겨 저절로 떨어진 경우에는 10분 안에 되살아나는 연결까지만 같은 승인을 씁니다. [연결 끊기]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승인이 만료되어 다음 연결은 다시 승인과 PIN을 거칩니다. 묻지 않고 바로 연결되게 하는 자동 허용은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내 PC에만, 사용자가 직접 켤 때에만 적용됩니다.
처음 한 번만 인터넷으로 로그인해 두면, 그 뒤로는 오프라인 모드에서 같은 공유기(같은 집·사무실) 안 PC끼리 인터넷이 끊겨도 연결됩니다. 남의 서버에 기대지 않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방식입니다.
다른 PC로 백업할 때 암호를 걸면, 받는 PC에서도 내용을 열어볼 수 없습니다. 중요한 자료일수록 잠가서 보내세요.
권한은 관계에 따라
한 화면에서 관계를 고르면 열리는 문의 크기가 달라집니다. 가까울수록 넓게, 낯설수록 좁게.
내 PC
내 계정으로 로그인한 내 컴퓨터들
모든 기능 — 원격제어·파일 열기·백업·작업 넘기기
같은 주인이라 서로 신뢰합니다. 로그인만 하면 바로 한 그룹이 됩니다.
우리 PC
가족·지인처럼 서로 초대해 이은 상대
허락한 것만 — 원격제어를 새로 시작할 때마다 상대 승인 + 6자리 PIN
남의 계정이라 문을 좁게 엽니다. 필요한 것만 열고 언제든 끊을 수 있습니다.
손님
한 번 쓰고 마는 일회용 초대
딱 그 일 하나만 — 초대에 담긴 범위 밖은 전부 막힘
초대 코드는 잠시 뒤 만료되고, 연결한 뒤에도 24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끊깁니다. 끝나면 아무 흔적도 남지 않습니다.
한 가지 정직하게
파일·화면·메시지의 내용은 회사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. 다만 로그인·기기 연결 상태 같은 최소한의 정보는 서비스를 위해 회사 서버에서 처리합니다. 무엇을 왜 처리하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빠짐없이 적어 두었습니다.